살아있는 책을 만듭니다 홍성사

어느 오래된 실화

아나니아라는 사람의 이야기로,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살아갈 용기를 얻습니다. 우리가 서있는 지도와 풍경, 사람들 속에서 예수님의 이야기를 기대할 용기를 얻고 아나니아처럼 대답할 용기를 냅니다.   시리아 다마스커스 지역에는 아나니아 ...

아이와 엄마의 걸음은 오늘 더 가깝습니다.

올 여름, 힐링이 필요한 가족을 위한 소소한 안식 여행 엄마로 살아가는 것은 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의 연속이었다. 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나는 내가 ‘제3의 인간’이라는 생각을 했다. 남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금까지 살아온 여자로서의 ...

오리지널 에필로그

한 번역가의 못다 전한 이야기 – 대학 시절, 같이 살던 선배의 서재에서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집어 든 것이 루이스와의 첫 만남이었다. 이것을 시작으로 루이스의 책을 잡히는 대로 구해 읽었다. 그의 글을 통해 기독교 신앙 안에서 ...

희년

–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로마의 불의한 시스템을 고치는 데까지 나아가지 못했다고 질책할 수는 없다. 그것은 그들의 사명이 아니었다. – 우리에게는 세 가지 개혁 과제가 있다. 첫째는 교회가 희년으로 개혁 되어야 한다는 ...

일곱 날의 빛, 아이슬란드

– 결국 난 큰 몸을 버리고  가장 작은 몸을 택했어. –   나를 위해 세계 여행을 했었어.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는지 나만의 도구를 찾았고 수단을 배웠지. 너를 위해 NGO일을 했었어.  돈이 아닌 사람을 ...

100쇄를 찍다

– 그렇다. 자아를 높일 필요도, 낮출 필요도 없다. 통째로 잊어버리자. 20대 후반이었다. 인생 처음 사면초가의 어려움을 만났다. 해결책은 고사하고 이게 어찌된 일이냐고 물을 곳도 없었다. 듣는 이는 오직 하나님, 하나님께만 ...

지나가다

지나가다.     . 1974 홍성사 설립 1985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 입학 1988 주님의교회 개척 1992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1994 《새신자반》 1995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1997 《요한과 더불어》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