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책을 만듭니다 홍성사

쿰 367호

[서평] 정석원 화성에 위치한 예수향남교회에서 청소년들을 꿈꾸게 하는 사람 _ 목회자 위기, ‘어떻게’가 아닌 ‘누구’다! – 소설가 이청준은 《당신들의 천국》에서 사람들 간의 괴리를 보여 준다. 천국을 말하는 자와 듣는 ...

쿰 366호

[책 속에 넣어둔 편지] 주예경(출판기획부 편집팀)     – 또 다른 시간표 – 교회에서 소그룹을 할 때 왜 이렇게 과자를 많이 먹을까  의아해했던 적이 있다. 건강한 곳에서 건강하지 않은 것을 즐겨 먹는 문화. 소그룹을 하고 나면 과자와 ...

쿰 365호

[저자의 일상] 홍종락(《오리지널 에필로그》 저자, C. S. 루이스 전문 번역가)   – 독서가 준 설렘 –   당연한 말이지만 번역가이자 저자인 내가 번역가와 저자일 수 있음은 일차적으로 독자이기 때문이다. 사람 만날 일 별로 없는 ...

쿰 364호

[저자의 일상] 이덕주(《한국교회 처음 이야기》 저자, 전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 오후 삶의 행복 –   “은퇴 후에 뭘 할 건가?” 작년(2018년) 2월, 신학교 교수로 정년 은퇴를 하면서 나 자신과 아내 그리고 주변의 친구와 ...

쿰 363호

[책 속에 넣어둔 편지] 주예경(출판기획부 편집팀)     – 재생 –   지난 8-9월 쿰 회보 신간 코너에 “기도의 문이 막힌 이들에게”라는 소제목으로 《본회퍼의 시편 이해》를 소개했습니다. 사실 그때 제 기도의 문이 막혀 있었습니다.   ...

쿰 362호

[저자의 일상] 남기업(《희년》 공동저자, 희년함께 공동대표,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 이스라엘을 회심시킨 신명기, 한국 교회를 회심시킬 《희년》 –   한국 교회의 추락은 끝이 없다. 여기가 바닥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이제 ...

쿰 361호

[서평] 조영민(나눔교회 담임목사)     – 아나니아, 당신과 함께이고 싶습니다 –   저자는 성경을 사랑하는 성실한 성경 연구자이고, 그렇게 연구한 성경의 진리를 섬기는 교회의 성도의 눈높이에 맞춰 들려주는 따뜻한 설교자입니다. 이미 ...

쿰 360호

[책 속에 넣어둔 편지] 주예경(출판기획부 편집팀)     – 어느 오래된 실화 –   시리아 다마스커스 지역에는 아나니아 기념 교회가 있습니다. 눈먼 바울이 머물렀던 ‘유다의 집’이라 전해지는 곳입니다. 편집하며 자료를 찾던 중, 성경의 ...

쿰 359호

[책 속에 넣어둔 편지] 박혜란(출판기획부 편집팀) – 가족에게 소중한 기억을 남겨 주고 싶습니다 – 가족은 참 신비로운 집단이라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때로는 남보다 더한 상처를 주기도 하고 참을 수 없는 화를 돋우는 대상일 때도 ...

쿰 358호

{살며 사랑하며} 이우리엘 쿰회원 – 하루하루 새로워지지 않는다면 – 지금 예수원의 꽃밭에는 어느 지역보다 때늦은 꽃을 피우기 위해 화훼 담당자와 조력자 두 분이 애쓰고 계십니다. 산 이곳저곳, 들판 여기저기서 야생화가 피고 지는 것과 대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