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책을 만듭니다 홍성사

쿰 346호

[저자의 일상] 박지훈   우리 은총이와 함께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 봉송   평안하시지요! 한국의 팀 ‘호잇’으로 불리는 은총 부자입니다. 1년밖에 살지 못한다던 우리 은총이는 벌써 16살이 ...

쿰 345호

[밴쿠버 통신] 이영표   어깨에 내려앉은 실오라기   작은 실오라기 하나가 날아올라 함께 예배를 드리던 앞사람 어깨에 내려앉았다. 그런데 그분은 알아채지 못했다. 문득 실오라기보다 더 가벼울 수 있는 성령님의 임재를 우리가 느끼지 ...

쿰 344호

[밴쿠버 통신] 이영표   점, 선 그리고 새로운 내일   모든 선은 점으로부터 시작한다. 점 하나로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지만 옆에 또 다른 점 하나를 찍어 연결하면 선이 되고, 우리는 곧 선의 흐름과 방향을 예측해 나갈 ...

쿰 343호

[밴쿠버 통신] 이영표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   몇 주 전 식사 자리에서 우연히 하나님 이야기가 나왔을 때, 같이 계셨던 노신사 한 분의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하나님 믿고 싶은데 도저히 안 ...

쿰 342호

[밴쿠버 통신] 이영표   실점은 기본을 지키지 않을 때   축구 경기에서 실점이 95퍼센트는 반드시 지켜야 하는 축구의 기본을 수비수들이 최소한 5차례 이상 지키지 않았을 때 발생합니다. 세계적 수준의 수비수가 되는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