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사가 이 땅에 세워진지 올해로 45년이 되었습니다.

홍성사가 걸어온 지난 45년은 ‘살아있는 책을 만듭니다’라는 홍성사의 가치와 신념을 세상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45년이라는 세월을 지나 앞으로 50주년을 앞두고 홍성사는 새로운 지평을 바라보려합니다.

높은 지대에 자리하고 있어 산이 많고, 산과 산 사이에 흐르는 물줄기를 따라 압도적인 비경이 일품이 천반산 자락에, 그간 홍성사가 출판했던 책들을 전시하게 될 수장고 ‘천반산 독서당’이 세워졌습니다.

한국 교회와 독자들의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책을 매개로 지적, 영적 교류를 하는 공동체를 이루어가는데 앞으로도 저희 홍성사 그리고 천반산독서당이 감당할 사명과 역할을 기대하고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9.27 진안 장전마을 주민들과 시공,설계자를 초대하여 독서당 준공식을 하였습니다.

 

2019.10.1 홍성사 창립 45주년을 맞아 홍성사 전직원이 독서당을 방문하여 창립기념예배를 드렸습니다.